문채원, 권상우와 로맨틱 호흡 "처음 좋아했던 남자 연예인"
기사입력 : 2026.01.08 오후 5:23
'하트맨' 제작보고회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하트맨' 제작보고회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문채원이 처음 좋아했던 남자 연예인이라고 고백했다.




8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가 진행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그리고 최원섭 감독이 참석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문채원은 꿈을 이룬 포토그래퍼이자, 승민의 첫사랑 보나 역을 맡았다. 그는 "권상우와 영화에서 만나서 촬영하고 지금까지 인연이 계속 되면서, 권상우가 정말 너무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촬영할 때 현장 자체를 리더십있게 끌고가는 모습보며 힘이 많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처음 좋아했던 남자 연예인과 같이 일하면서 만나게 되니 되게 보람이 크다. 권상우에게 촬영하면서는 그런 걸 전혀 티를 안냈는데, 끝나고나서 요즘 이야기하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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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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