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조이현의 7년째 남사친? 눈빛에 '설렘' 담겼네 (동감)
기사입력 : 2022.11.08 오전 10:27
사진 : 고고스튜디오/ CJ CGV(주)

사진 : 고고스튜디오/ CJ CGV(주)


영화 <동감>이 7년차 친구사이 ‘무늬’(조이현)와 ‘영지’(나인우)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담긴’ 2022’s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동감>이 조이현과 나인우의 여사친, 남사친 케미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영화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이번에 공개된 ‘2022’s 커플’ 스틸은 사랑이 어려운 21학번 ‘무늬’(조이현)와 7년째 남사친 ‘영지’(나인우)의 설렘 가득한 케미를 담고 있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무늬’와 다정하게 이마에 손을 대고 열을 재고 있는 ‘영지’의 스틸은 서로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시시각각 설레는 둘의 표정을 드러내 관객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이어, ‘무늬’를 바라보고 있는 ‘영지’의 눈빛에서는 우정 그 이상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7년째 친구로 지내고 있지만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가며 여사친, 남사친 케미 포텐을 보여 주는 ‘무늬’와 ‘영지’의 모습은 관객들의 설렘 지수를 최고치로 끌어 올리며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여사친, 남사친 케미가 담긴 ‘2022’s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영화 <동감>은 11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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