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X송새벽X이범수, 집나간 웃음 '컴백홈'…9월 개봉
기사입력 : 2022.08.10 오전 9:35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우 라미란, 송새벽, 이범수 등이 열연한 영화 '컴백홈'이 큰 웃음을 예고한다.

송새벽 X 라미란 X 이범수가 선사하는 2022년 대한민국 폭소귀환 <컴백홈>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컴백홈>은 모든 것을 잃고 15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 무명 개그맨 ‘기세’(송새벽)가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영화 <컴백홈>이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 충무로 연기파 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다. 송새벽이 짠내 폭발 무명 개그맨 ‘기세’ 역을 맡았다. 말맛을 살린 특유의 말투와 유연한 연기로 ‘리얼 코믹 연기’를 선보인 송새벽은 이번 작품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흥행작 중 ‘라미란’을 거치지 않은 작품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흥행 저력을 선보인 라미란이 국민 첫사랑 ‘수지’를 잇는 국민 끝사랑 ‘영심’으로 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치타여사’, ‘라미란 로즈’를 잇는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범수가 보스의 자리를 노리는 2인자 ‘강돈’으로 분해 오래간만에 원조 코믹 연기로 돌아온다. ‘이범수 배우가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코미디 영화라면 흥행이 국룰’이라는 공식처럼, 이번 <컴백홈>을 통해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내려 갈 지 이목이 집중된다.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의 조우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가운데, 이경영, 오대환, 인교진, 이준혁, 김원해 등 대한민국 대표 신스틸러들의 활약이 더해져 유쾌한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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