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임윤아·강하늘 '해피뉴이어' D-2, 필람포인트 셋
기사입력 : 2021.12.27 오전 9:24
사진 : CJ ENM/티빙/(주)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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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피 뉴 이어'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세 가지 필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첫번째 포인트는 연말연시를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채워줄 버라이어티한 역대급 캐스팅이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14인 14색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번째 포인트는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다양한 로맨스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으로 한국 로맨스 영화의 대표작을 선보인 곽재용 감독이 '해피 뉴 이어'를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감성으로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15년 지기 남사친을 두고 사랑과 우정을 넘나드는 ‘삼각 로맨스’, 극과 극 입장에 놓인 두 남녀의 예기치 못한 ‘사내 로맨스’ 등 각자의 사연을 안고 소중한 인연을 찾아가는 14인의 러브 스토리는 남녀노소 모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반짝이는 불빛들로 연말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호텔 엠로스의 풍경 또한 '해피 뉴 이어'의 관전 포인트. 특히 계획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각자의 소중한 인연과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파티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흥겹게 만들며 다가오는 새해를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연말 바이브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수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떠나고 만나고 헤어지는 곳, 호텔 엠로스에서 펼쳐질 각양각색의 러브 스토리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고 싶은 연말 시즌 무비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오는 12월 29일 티빙(TVING)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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