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X김성균X이광수 '싱크홀', 韓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
기사입력 : 2021.08.12 오전 9:53
영화 '싱크홀' 스틸컷 / 사진 : 쇼박스 제공

영화 '싱크홀' 스틸컷 / 사진 : 쇼박스 제공


영화 '싱크홀'이 개봉일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달성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싱크홀'은 개봉 첫날 147,1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달 28일 개봉한 '모가디슈'의 개봉일 스코어 126,672명, 지난 달 14일 개봉한 '랑종'의 개봉일 스코어 129,937명을 모두 뛰어넘는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싱크홀'은 서울 입성과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가장 ‘동원’(김성균)의 집이 집들이를 하는 날,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광수, 김혜준은 동원의 직장 동료 김대리, 인턴사원 은주로, 차승원은 동원의 이웃 만수로 각각 등장한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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