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남자의 그녀' 문채원 / 사진 : MSteam엔터테인먼트 제공
문채원이 로맨틱 코미디 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최종병기 활'을 시작으로 드라마 '공주의 남자', '착한 남자', '굿닥터'에 이르기까지 최근 3년간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며 20대 여배우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배우 문채원이 섬세한 멜로연출로 정평이 난 박진표 감독과 손을 잡는다.
문채원의 3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세 남자의 그녀'를 연출하는 박진표 감독은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 '내 사랑 내곁에' 등 전작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 내며 연이은 흥행작을 만들어왔다.
문채원이 맡은 '일영'은 독특한 성격과 개성을 가진 인물로 서로 다른 인연을 통해 만난 세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 기상캐스터로 그녀의 로맨틱 코미디 변신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영호 '세 남자의 그녀'는 남자 주인공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오는 6월 경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글 조명현 기자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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