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송지효, '자칼이온다' 생생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2012.10.10 오전 9:33
사진 : 노마드 필름 제공

사진 : 노마드 필름 제공


송지효·김재중 주연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자칼이 온다> 포스터는 생생한 표정과 역동감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전설의 킬러 봉민정으로 분한 송지효는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레옹에게 사사받고 킬빌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라는 카피와 함께 권총을 든 포즈 역시 예사롭지 않다.


대외적으로는 매너있고 예의바른 톱스타지만 실상은 왕싸가지 안하무인인 최현 역의 김재중은 '자체발광 꽃미모 여심킬러 TOP스타'라는 카피와 함께 거만하게 앉아 손짓하는 자세만으로 그의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


톡톡튀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섹션 베스트 포토랭킹 1위에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여자 킬러 자칼이 톱스타 최현의 수상한 납치극을 다룬 서스펜스 코미디로, 오는 11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thestar@chosun.com)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김재중 , 송지효 , 자칼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