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주지훈이 2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앞에서 입소를 앞두고 힘차게 경례를 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마약투약 혐의로 불구속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 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아 자숙의 시간을 보내온 주지훈은 입소 후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2년간 군복무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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