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위버스(Weverse)를 공식 오픈하며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에 나섰다.
사진: 어퍼룸 제공
Upper Room(어퍼룸)은 8일 "마크가 이날 낮 1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입점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마크의 분위기가 담겼다. 흑백 톤을 바탕으로 정면을 응시한 컷과 날렵한 옆모습을 담은 컷을 함께 공개하며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눈빛은 마크만의 담백한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새로운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마크는 위버스를 통해 음악은 물론 일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눌 예정이다. 평소 꾸준한 소통으로 팬 사랑을 전해온 만큼, 위버스를 통해 더욱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마크는 탄탄한 랩 실력과 안정적인 보컬,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표현력과 뚜렷한 개성으로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꾸준한 음악적 도전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공식 출범하며 마크만의 창작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달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세계 환경의 날 개막행사에서 첫 공식 행보로 자작곡 'Ready or Not(레디 오어 낫)' 무대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의 출발을 알렸다.
▶ 송지효, 점점 대담해지는 언더웨어 화보…한 뼘 톱 입고 납작 복부 자랑
▶ 고현정, 건강 악화 고백→11자 학다리에 "너무 뼈만 남아"…우려 자아낸 뼈마름
▶ '44세' 신지, 신체 나이 50대 수준 결과에 충격…♥문원 내조가 독이었나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