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초통령'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어드는 것이라는 공통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듯한 장원영의 모습부터 그가 읽은 듯한 책, 팬에게 받은 손편지 등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을 11살 '아기 다이브'라고 소개한 한 팬은 "언니처럼 멋지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매일 언니를 보며 꿈을 키우고 있어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아프지 마세요! 항상 응원할게요"라며 애정 가득한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7일 일본 미니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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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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