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희은 인스타그램
11일 양희은이 자신의 SNS에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애셋맘' 이소라, 비키니 끈 빼고 빨갛게 탄 등…"이 사진 볼 때마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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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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