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엘리, 여름만 기다렸나봐…비키니 자태 공개하며 "내 짝사랑 바다"
기사입력 : 2026.05.07 오후 6:57

EXID 엘리가 여름을 기다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엘리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 인스타그램


지난 6일 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짝사랑 바다 is calling me"라며 "Y’all know my season’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 앞에서 청량한 미모를 뽐내는 엘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다양한 비키니 착장으로도 눈길을 끌었는데, 탄탄한 몸매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엘리는 2012년 걸그룹 EXID로 데뷔했다. 팀 내 메인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엘리는 EXID의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2021년 데뷔한 걸그룹 트라이비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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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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