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결혼식 후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신지가 자신의 SNS에 "어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들로 꾸며진 계단에 서서 입맞춤을 나누고 있는 신지, 문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문원을 올려다보고 있는 신지는 수줍은 미소를 살짝 머금은 얼굴로 눈길을 잡아끌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2부 드레스로 갈아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신지의 모습도 담겼다. 마치 꽃봉오리같은 튜브톱 핑크 드레스를 소화한 신지는 단아한 매력에 러블리 무드를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서민정은 "신지야 너무 예쁜 공주님 같아"라고, 레이디 제인은 "세상 공주님 하다"라며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 역시 "아주 많이 응원해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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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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