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이 새 월드투어를 통해 몰입도 높은 뱀파이어의 세계로 음악팬들을 초대한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 너와 함께할 미래를 그리는, 우리의 영원한 '피의 서사'(BLOOD SAGA)
이번 투어는 'BLOOD SAGA'라는 명칭 그대로 엔하이픈과 엔진 사이의 영원한 '피의 서사'를 담아낸다. 세상의 차가운 속박이 앞을 가로막을지라도, 뱀파이어의 본능과 패기로 이를 무너뜨리고 '너'와 함께할 미래를 그리는 엔하이픈의 여정을 장엄하게 펼쳐낸다. 특히 이들 특유의 뱀파이어 콘셉트를 반영한 무대 디자인, 서사가 깃든 세트리스트가 관객들을 한 차원 높은 판타지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 몰입감의 방점은 드레스코드…관객과 함께 완성하는 무대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을 찾는 관객들의 드레스코드로 '뱀파이어 추종자'가 안내됐다. 검은색과 붉은색이 포함된 옷을 입고, 뱀파이어를 상징하는 박쥐, 송곳니, 혈액, 관 관련 아이템을 2개 이상 착용한 엔진은 스페셜 럭키드로우에 참여해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과 엔진이 하나가 돼 밀도 높은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서울 이어 전 세계 21개 도시로…멕시코 2회 공연 매진→日 4대 돔 투어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러한 열기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오는 7월 열리는 멕시코시티 콘서트 티켓이 오픈 직후 단숨에 동나며 두 차례 추가 회차를 확정지었다. 이 외에도 일본 4대 돔을 비롯한 아시아, 북미, 유럽을 아우르는 대장정이 엔하이픈의 굳건한 위상을 다시금 증명할 예정이다.
▶ 제시, 비키니가 작아 보일 정도…흐릿한 사진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글래머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웃는 모습이 엄마랑 똑같네 "플래시에 꽤나 강한 나"
▶'견미리 딸' 이유비, 스윔웨어를 입어도 청초한 미모…표정+포즈까지 완벽해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엔하이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