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엔믹스)가 오선지 위 음표와 악상 기호가 되어 흑백 세상 속 컬러풀 세레나데를 피운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NMIXX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25일 0시에는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신보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또 한 번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사진에서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악보, 오선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까만 공간 속 하얀 밧줄로 오선지와 높은음자리표를 만들거나 5층짜리 구조물 위에 올라 마치 음표처럼 자리한다. 각기 다른 높낮이와 포즈가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Heavy Serenade'의 멜로디와 빠르기, 강약 등을 상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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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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