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이 핫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24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말리부를 위치 태그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가슴 부분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보디 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쿨한 무드의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170cm에 47kg로 알려진 슬렌더 몸매를 과시하며 완벽한 의상핏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핫걸이 여기있네", "눈부시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를 발매하고 본격 데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재인장'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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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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