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모카, 컴백 열흘 앞두고 활동 중단…빌리프랩 "휴식 필요하다는 소견"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9:17

아일릿 모카가 활동 중단을 알렸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사진: 빌리프랩 제공


지난 20일 빌리프랩은 아일릿 공식 위버스 채널 등을 통해 모카 컨디션 및 스케줄 관련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모카는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인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빌리프랩은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는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라며 당분간 예정된 아일릿 스케줄에 모카가 불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시일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를 신중히 검토한 후 활동 재개 시점을 다시 안내해드릴 예정"이라며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팬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글릿 여러분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더했다.

한편 모카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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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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