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엔믹스)가 5월 11일 전격 컴백한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스케줄러 이미지는 'Heavy Serenade'라는 앨범명처럼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에 따르면 NMIXX는 4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2일 트랙리스트와 모션 포스터, 24일~25일 콘셉트 포토, 26일 스페셜 웹사이트, 5월 3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7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8일 3D 앨범 프리뷰를 차례로 오픈한다.
컴백을 2주 앞두고는 수록곡 'Crescendo'(크레센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4월 27일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뮤직비디오 본편이 각각 베일을 벗으며 5월 10일에는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컴백 당일인 11일 오후 4시 40분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본편과 더불어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이후에도 18일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더욱 많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NMIXX는 지난해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그룹 성장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기세를 몰아 작년 11월 인천에서 출발한 데뷔 첫 월드투어 < EPISODE 1: ZERO FRONTIER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는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매진시켰고 유럽과 북미 투어도 현지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 성료했다. 최근 K팝 그룹 최초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과 칠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NMIXX가 약 7개월 만의 새 앨범으로 '대세 걸그룹' 명성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NMIXX의 2026년 첫 컴백작 'Heavy Serenade'는 오는 5월 11일(월)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며, 이에 앞서 4월 24일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 Entertainment & Sports가 주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Eve Festa)에 참석해 신보 수록곡 'Superior'(수페리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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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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