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효민이 갓생을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1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을 위해 상하이를 찾았다며 "해외 스케줄 와서 운동 가는 나라니...장족의 발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민소매 크롭톱과 4부 기장의 레깅스를 입고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갓생 사는 근황", "운동복 너무 잘 어울러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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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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