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파격적인 착장을 선보였다.
사진: 사나 인스타그램
9일 프라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앰버서더 사나가 트와이스 월드투어 공연에서 크리스탈 벨트로 포인트를 준 버건디 쉬폰 드레스에 같은 컬러의 쇼츠를 레이어드해 착용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버건디 색상의 착장을 완벽히 소화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다. 특히 쉬폰 소재의 드레스인 만큼, 그의 가녀린 허리 라인과 탄탄한 허벅지 등이 드러나며 아찔한 분위기도 연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25~26일, 4월 28일 3일간 현지 최고 상징성을 가진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60도 풀개방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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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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