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벌금형 여가수, 새벽 2시 감성에 취한 근황…청순 민낯 여전해
기사입력 : 2026.03.24 오후 7:46
가수 지나가 음악에 취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새벽에도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듯 작업실에서 후디를 쓴 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나는 수수한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노래를 부르다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사한 지나. 그런 지나를 본 네티즌들은 "그리워요", "여전히 팬이에요",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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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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