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2026 아시아 투어 개최…한국 포함 11개 도시 순회
기사입력 : 2026.02.24 오후 1:40
사진: YX레이블즈 제공

사진: YX레이블즈 제공


&TEAM(앤팀)이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개최한다.

24일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투어는 우리나라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가가와(5월 23~24일), 아이치(5월 30~31일), 후쿠오카(6월 13~14일), 타이베이(6월 21일), 효고(6월 27~28일), 인천(7월 4~5일), 홍콩(7월 11일), 방콕(7월 18일), 치바(7월 25~26일), 싱가포르(8월 22일)에서 마무리된다.


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확장된 영향력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TEAM은 지난해 총 16만여 명을 동원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친 직후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성공적인 활동을 폈다. 'Back to Life'는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했다. 또한 &TEAM은 이 앨범으로 국내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첫 진입과 일본 오리콘 랭킹 1위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YX 레이블즈는 "성공적인 한국 데뷔에 이어 2026년 새로운 투어로 더 많은 팬들과 만날 &TEAM을 기대해 달라"며 "멤버들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완전무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TEAM은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 올해 50살 된 '국민 전여친' 배우, 완벽 비키니 자태로 "열심히 구울 준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드레스를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저체중이 더 살만해"


▶ 트와이스 지효, 브라톱에 꽉 찬 볼륨감…서있기만 해도 양기가 느껴지는 '핫걸'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