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새해 맞아 한복 차려입고 전한 인사 "붉은 말의 해, 팬들 위해 열심히 달릴 것"
기사입력 : 2026.02.17 오후 4:36
사진: 웨이크원 제공

사진: 웨이크원 제공


izna(이즈나)가 데뷔 후 두 번째 설 명절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izna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설 명절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izna는 파스텔 톤의 한복을 맞춰 입고 새해 인사를 건네며, 명절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izna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팬들에게 설 연휴 안부를 전한 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과 안전한 귀성길을 당부했다.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만큼, naya(나야, 공식팬덤명)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갔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izna 역시 올해 naya와 함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다"며 당찬 새해 각오를 전했다.

데뷔 이후 두 번째 설을 맞이한 izna는 공식 활동 외에도 각종 콘텐츠와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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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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