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4년 만에 해체한 걸그룹 멤버 근황,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기사입력 : 2026.01.29 오후 8:44
사진: 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하나 인스타그램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하나(본명 신보라)가 자신의 SNS에 팬들과 문답을 진행했다.

이때 한 팬이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답했다.

그룹 해체 후 인생 2막을 이어가고 있는 하나는 최근 SNS에 구구단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2016년은 오로지 구구단 그리고 그 시절 내 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그런 그가 최근 근황을 통해 승무원이 됐음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 '줄리엔강♥' 제이제이, 파격 설산 비키니에 드러난 엉덩이 밑 멍 "훈장"


▶ '엄태웅♥' 윤혜진, 슬렌더 몸매에 진심인 '발레여신'…꾸준히 "해야지 뭐"


▶ 트와이스 모모, 감출 수 없는 볼륨감…브라톱 패션에 드러난 완벽 S라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구구단 ,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