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아리, 비키니에 돋보이는 청순 글래머 "추워서 도망나간 세부여행"
기사입력 : 2026.01.23 오전 6:06
사진: 아리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타히티 출신 아리가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2일 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서 도망나간 세부여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아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우 이쁘다", "화보 찍고 왔네", "날씨 너무 부러워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려욱은 2024년 5월 아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타히티로 데뷔한 아리는 2018년 팀 해체 후 연극과 뮤지컬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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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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