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해외에서도 열린다…22일부터 中 심천 개최
기사입력 : 2026.01.13 오전 9:50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i-dle(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가 해외에서도 개최된다.

아이들은 오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중국 광둥성 심천시 이티엔 홀리데이 플라자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이어간다.


전시회는 서울에서 열린 전시와 동일한 콘셉트와 구성으로 구현된다. 이티엔 홀리데이 플라자는 심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아이들만의 감각적인 콘텐츠가 담긴 이번 전시회는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열린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오감을 자극하는 테마별 부스로 주목받았다. 아이들의 역사를 담은 인트로 존부터 감각을 모티브로 한 하우스, 스트리트, 다면영상 존과 MD 상품 및 포토존 등이 호평받았다.

특히 국내 팬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의 해외 팬들이 전시장을 찾으며 대기행렬이 이어졌고, 지속적으로 재방문에 나서며 팬덤의 새로운 '필수 방문지'로 꼽혔다.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서울, 중국 심천에 이어 추후 타이베이 지역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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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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