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빅히트뮤직, 더블랙레이블 제공
코르티스와 올데이프로젝트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 트로피룰 품에 안았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이하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 수상자로 코르티스, 올데이프로젝트의 이름이 불렸다.
먼저 코르티스는 "이렇게 큰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코어(COER.팬덤명)분들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멋진 활동 보여드리겠다.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테니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한 번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받게 되어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테디(TEDDY) 프로듀서 님과 더블랙레이블 스태프 분, 그리고 2025년을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남겼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 외에도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아직은 이렇게 큰 무대가 익숙하지 않은데, 늘 응원을 보내 주시는 팬 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큰 상에 맞게 더욱 더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며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와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3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에 각각 노미네이트 되며, 글로벌 활약까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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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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