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BW 제공
원어스가 RBW를 떠나도, 원어스로 활동에 나선다.
2일 RBW 측은 "소속 아티스트 원어스(ONEUS)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투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그동안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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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원어스(ONEUS)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투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그동안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원어스는 2026년 1월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방송 활동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당사와 멤버들은 원어스가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향후에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멤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어스로서 투문 여러분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당사와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원어스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원어스(ONEUS)’로서 함께할 다섯 멤버에게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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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