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의 셀프 열애설이 일단락됐다. 이민호가 결국 입장을 밝히면서다.
박봄은 지난해 9월 이민호의 사진을 업로드한 뒤 '진심남편'이라는 글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냈던 것에 이어 최근까지도 "내 남편"이라는 글을 쓰며 셀프 열애설을 제기했다.특히 지난 19일에는 "다 진짜라서 쓴 것"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주장에 거짓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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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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