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뱀뱀과 열애설 해프닝 "평소 친분으로 식사 자리 가졌을 뿐"
기사입력 : 2024.09.19 오후 1:53


블랙핑크 제니와 갓세븐 뱀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제니와 뱀뱀이 미국 LA의 유명 일식당에서 식사 후 나오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 속 뱀뱀은 모자를 착용했으나, 제니의 경우 특별히 얼굴을 가리거나 하지 않아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스케줄 소화 도중 함께 만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추측했다. 뱀뱀의 경우 제니와 함께 블랙핑크로 활동한 리사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기 때문.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만남을 보고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니 소속사 측은 "평소 친분으로 식사 자리를 가졌을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0월 중 솔로 싱글로 컴백할 것을 예고했으며, 이에 앞서 오는 27일 전파를 타는 'My name is 가브리엘' 13회와 내달 4일 방영되는 14회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다. 뱀뱀은 최근 MBC '청소광 브라이언' 고정 출연자로 합류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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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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