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NCT 런쥔과 9살 차이 극복한 우정 "나 빼고 다 아름답구나"
기사입력 : 2023.10.30 오전 8:44
사진: 키 인스타그램

사진: 키 인스타그램


샤이니 키가 NCT 런쥔과 등산에 나선다.


지난 28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쥔아 네가 보는 세상은 나 빼고 다 아름답구나"라며 등산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NCT 멤버로 활동 중인 런쥔이다. 사진 속 키는 등산에 지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같은 소속사지만 키가 속한 샤이니는 2008년 데뷔했고, 런쥔이 속한 NCT는 2016년 데뷔했다. 이러한 연차는 물론이고, 9살이라는 나이 차에도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우정 이야기는 이번 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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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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