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완전체 컴백 앞두고 비트인터렉티브 行…포레스텔라 한솥밥
기사입력 : 2023.06.07 오후 2:53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아티스트 최종현(틴탑 창조)이 비트인터렉티브에서 새 도약에 나선다.


7일 비트인터렉티브는 "최종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종현이 배우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무한하게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현은 지난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한 이후 '박수', 'Supa Luv'(수파 러브), '긴 생머리 그녀', '미치겠어', 'To You'(투 유), '장난아냐'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틴탑 내에서도 최종현(창조)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틴탑 활동 외에도 '힛 더 스테이지', '힙합의 민족2' 등에서 노래, 랩, 춤과 작사, 작곡까지 가능한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역량을 발휘했으며, 다수의 웹드라마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화제를 모았다.


비트인터렉티브에서 최종현은 배우 겸 솔로 아티스트로 한층 폭넓은 활동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틴탑 창조가 아닌 본명으로 대중과 새로운 소통을 시작하는 최종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최종현이 새롭게 합류한 비트인터렉티브는 창의적이며 전문적인 역량을 갖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아티스트의 유니크한 감성을 전 세계와 소통하는 유니버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다. 그룹 에이스(A.C.E), 가수 손호영(SHY),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와 배우 박인환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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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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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틴탑 ,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