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유연석·문가영 러브라인에 감성 더한다…'사랑의이해' OST 가창
기사입력 : 2022.12.28 오후 4:40
사진: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SLL 제공

사진: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SLL 제공


정세운이 '사랑의 이해' 두 번째 OST에 참여한다.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세운이 가창에 참여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극본 이서현·이현정, 연출 조영민)'의 두 번째 OST 'Symphony (심포니)'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의 이해'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서로를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Symphony'는 정세운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담백한 팝 느낌의 곡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달려가는 흥분되고 감출 수 없는 밝은 심정을 신나는 비트와 선율에 담아냈다. 특히 가창에 참여한 정세운의 섬세한 감성과 한층 성숙해진 보이스가 힘을 더하며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고, 극의 감정을 한층 극대화할 예정이다.


정세운은 지난 2017년 'JUST U (저스트 유)'로 데뷔해 음악적 역량과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으며 드라마 '환혼', '구필수는 없다', '옷소매 붉은 끝동',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꾸준히 대중을 만나왔다. 이에 정세운이 'Symphony'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음악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세운이 가창에 참여한 '사랑의 이해' OST Part.2 'Symphony'는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정세운 , 사랑의이해 ,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