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코로나19 확진…"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
기사입력 : 2022.08.11 오전 9:47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클럽 커뮤니티 '광야클럽'을 통해 "BoA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하며,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증상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은 상황.


소속사 측은 이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했다.


한편 보아는 오는 23일(화)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파이트저지로 출연할 예정이다.



◆ 이하 보아 코로나19 확진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BoA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하며,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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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보아 ,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