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미모의 신부와 함께 환한 미소…"사랑으로 살아갈 것"
기사입력 : 2022.06.06 오전 9:57
사진: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사진: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가 결혼식을 찾아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난 5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쾌히 주례를 맡아주신 살아있는 전설 이덕화형님 사회를 맡아주신 강다솜 아나운서,윤정수 형님, 묻기도 전에 흔쾌히 나서주신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조한,김범수,멜로망스 분들"이라며 결혼식에 도움을 준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언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의 신랑 돈스파이크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청순한 미모의 신부, 그리고 주례를 맡아 준 이덕화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뒤로는 하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돈스파이크는 "먼길을 마다않고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신 하객 한분 한분 마음속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저희 부부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찾아주시어 자리가 부족하여 식사를 못하고 발길을 돌리신 많은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연락을 달라는 당부를 더하기도.



◆ 이하 돈스파이크 결혼 소감 전문.


흔쾌히 주례를 맡아주신 살아있는 전설 이덕화형님 사회를 맡아주신 강다솜아나운서,윤정수형님, 묻기도 전에 흔쾌히 나서주신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조한,김범수,멜로망스분들, 멋진헤어(저말고) 와 메이크업을 해주신 라라피엠, 감동적인 영상과 사진을 맡아주신 김기용스냅 식구들과 영상실장님, 식장의 음악을 맡아준 동창 김제형 째즈트리오. 한병한병 수작업으로 답례품을 작업해주신 크놀리브와 초콜릿을 시원하게 날려주신 부부장님.. 무엇보다도 오늘에 이자리에 서있기까지 저희를 낳아 사랑으로 키워주신 양가 부모님들과 일가 친지여러분, 그리고 먼길을 마다않고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신 하객 한분 한분 마음속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크디큰손바이포엠유대표님도^^)저희 부부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찾아주시어 자리가 부족하여 식사를 못하고 발길을 돌리신 많은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연락주세요 ㅠ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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