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코딩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뷔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투샷이 공개됐다.
4일 그래미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아카데미 공식 SNS 채널에는 'Butter' 퍼포먼스를 앞둔 방탄소년단 뷔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투샷을 게재했다. 이날 뷔는 'Butter' 오프닝 부분에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함께 무대를 꾸려 감탄을 샀다.
미국에서 배우 및 가수로 활약 중인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지난해 Drivers License의 히트로 본격적으로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우리나라 신인상 격)을 수상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단독 퍼포머로 무대를 꾸민 방탄소년단은 이날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 여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는 Mnet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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