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듀엣 기자간담회 / 사진: 피네이션 제공
현아와 던이 피네이션 수장인 싸이의 조언에 대해 언급했다.
9일 현아&던은 피네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앨범 '1+1=1'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타이틀로 선정된 'PING PONG'은 Moombahton Rhythm과 808 Bass로 이루어진 강렬 한 리드 사운드의 Moombahton Dance곡으로, 던(DAWN)과 현아의 공동 작사 곡이다. 마치 탁구공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 처럼,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귀 엽고 톡톡 튀는 가사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 곡이다.
두 사람의 솔로 앨범부터 싸이가 많은 조언을 건넸던 만큼, 이번 듀엣 앨범에는 어떤 이야기를 해줬는지 묻자, 던은 "사실 못 본지 조금 됐다. 싸이 대표님께서 일이 많다. 이번에 '라우드'라는 신인 보이그룹도 하게 되셨고, 사실 많은 교류는 없었지만, 시작할 때 '너희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믿고 맡기겠다'고 하셨다. 그런 점이 고마웠다"라고 답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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