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지원 "이번 신곡 'Love So Sweet', 해윤 언니 음색과 찰떡이다"
기사입력 : 2021.01.20 오후 3:22
체리블렛 지원-해윤 / 사진: FNC 제공

체리블렛 지원-해윤 / 사진: FNC 제공


체리블렛 멤버들이 이번 신곡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를 언급했다.


20일 체리블렛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체리러시)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달콤한 음식을 섭취한 뒤 에너지가 치솟는 상태를 뜻하는 'Sugar Rush'에서 따온 새 앨범 'Cherry Rush'를 통해 체리블렛은 달콤한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대중에게 새로운 행복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타이틀로 선정된 'Love So Sweet'은 캔디보다 달콤한 사랑에 빠진 체리블렛의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곡. 레트로 사운드 기반의 신스팝으로, 달콤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베이스라인이 세련미를 더한다.


이번 신곡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를 묻자, 지원은 "해윤 언니 음색과 'Love So Sweet'과 찰떡이다. 들으면 고막이 흘러내린다"라며 "이미지 변신도 핑크 머리로 해서 달콤한 타이틀곡과 잘 어울린다"라고 답했다. 레미 역시 해윤을 꼽으며 "머리 색깔도 핑크빛이고 가사에 캔디보다 달콤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느낌이 잘 어울린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의 칭찬에 해윤은 "저도 핑크빛 머리가 굉장히 마음에 들고 예쁘게 해주신 것 같다. 무대 위에서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각오를 다져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체리블렛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체리블렛은 이날 저녁 7시 네이버 V LIVE를 비롯한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는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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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체리블렛 , 체리러시 , 러브소스윗 , 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