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슈주리턴즈3' 오늘 첫 방송 / 사진: 레이블SJ 제공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컴백기를 담은 '슈주리턴즈3'가 오늘 베일을 벗는다.
오늘(9일) 낮 12시, V LIVE(V앱)과 네이버 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 '슈주리턴즈3'가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희철, 지난 5월 소집해제 후 방송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던 규현의 생생한 스케줄 현장부터 슈퍼주니어-D&E의 아시아 투어 비하인드, 솔로 앨범 'Pink Magic'(핑크 매직)으로 분위기 변신을 시도한 예성의 뮤직비디오 촬영장까지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개인 활동이 담길 예정이다.
여기에 오랜만의 회식 자리를 통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쉴 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등 데뷔 15년차 그룹의 끈끈한 우정 확인은 덤이다.
오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수, 금 낮 12시 공개되는 '슈주 리턴즈'는 새 앨범 타이틀곡 선정, 녹음, 안무 연습, 자켓 촬영 등 컴백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을 전망이라고. 특히 오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JTBC2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017년 10월 정규 8집 앨범 'PLAY' 발매를 앞두고 120일 간의 컴백 준비 과정을 담은 웹 예능 '슈주 리턴즈'를 론칭해 현재까지 V LIVE (V앱)과 네이버 TV 누적 조회수 4,7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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