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여행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 첫 방송 / 사진: Mnet M2 제공
뉴이스트가 여행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8일(오늘) Mnet '뉴이스트 로드'가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 다섯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멤버들은 개인 프로필 작성부터 인생 그래프, 뇌 구조, 초상화 그려주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멤버들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뉴이스트의 5인 5색 여행 계획도 공개된다. 이들은 백호의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 JR의 '낚시', 아론의 '바비큐 파티', 렌의 '담력훈련', 민현의 '호캉스' 등 다양한 희망사항들이 모아, 색다른 여행기 '뉴이스트 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나게 된다. 이들은 먼저 백호의 '플랜 노트'인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에 맞춰, 어디서 멈출지 모르는 방향 카드만을 가진 채 출발한다. 그렇게 이리저리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낯선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뉴이스트 로드' 첫 방송은 오늘(8일) 밤 8시 Mnet에서 방송되며, 미공개 영상은 오늘 밤 9시 M2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글 이우정 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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