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승우·찬·승식 티저공개…일곱 멤버 완전체 등장
기사입력 : 2016.11.04 오후 2:39
사진: 빅톤 승우-찬-승식 / 플랜에이 제공

사진: 빅톤 승우-찬-승식 / 플랜에이 제공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의 첫 남성 그룹 빅톤의 멤버 승우, 찬, 승식의 티저 영상 및 이미지가 공개됐다.


앞서 2일 세준과 병찬, 3일 수빈과 한세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된 데 이어 4일 자정과 정오 빅톤 팬카페와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등 공식 SNS 및 플랜에이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승우와 찬, 승식의 개인별 매력이 한껏 돋보이는 티저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이로써 빅톤 멤버 7명의 티저가 모두 공개되며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4일 공개된 이미지에서 승우는 여심을 훔치기에 충분한 부드러운 미소와 시선을 붙잡는 훤칠한 매력으로 듬직한 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찬은 목마를 타고 개구진 표정으로 장난꾸러기같은 면을 보이다가도, 또다른 이미지에서는 래더 재킷을 입고 깊은 눈빛을 선보이며 '러블리'와 '시크'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한다.


승식은 균형잡힌 몸매와 특유의 시원하게 웃는 미소가 돋보이는 티저를 통해  '훈남의 정석'다운 면모를 뽐내며 '차세대 남친돌' 다운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티저에서는 빅톤의 일곱 멤버들이 처음으로 '완전체'로 등장하며 하이라이트 안무 일부를 공개, 9일 공개될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1994년 12월 24일생으로 184cm,63kg의 이기적인 기럭지의 소유자인 승우는 팀의 리더로 작사, 노래, 랩,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주를 지닌 만능 재주꾼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4일 공개된 티저 주인공 중 허찬은 1995년 12월 14일생으로 얼반 댄스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팀의 대표 춤꾼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만의 방식과 스타일로 안무를 만들 수 있다"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꼽을 정도.


시원시원한 미소가 돋보이는 승식은 1995년 4월 16일생으로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빅톤’이라는 팀명에 걸맞는 매력적인 보컬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로써 빅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를 모두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빅톤은 11월 9일 '아무렇지 않은 척'을 타이틀곡으로 한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매한다. 또 이날 오후,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 앞에 빅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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