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나현, 빼빼로CF 찍는 듯한 청순셀카 '배우야? 아이돌이야?'
기사입력 : 2014.11.11 오후 4:01
소나무 나현 빼빼로데이 인증샷 / 사진: TS 제공

소나무 나현 빼빼로데이 인증샷 / 사진: TS 제공


걸그룹 소나무(SONAMOO)의 멤버 나현이 빼빼로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현은 빼빼로 두 개를 한 손에 들고 청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현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나현은 셀프카메라와 함께 "나현이에요^^ 여러분들은 빼빼로 많이 드셨나요? 대답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저 나현이 몫까지 다들 많이 많이 드세요. 추운데 감기 걸리지 마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약속~!"이라는 정성 어린 멘트를 전했다.


TS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첫 번째 멤버로 공개된 나현은 키 169cm에 청초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나현은 OCN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처용' 4화 메모리즈 편과 지난 2월 공개된 B.A.P 뮤직비디오 '1004(Ange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소나무 멤버는 뛰어난 보컬 실력과 연기력을 겸한 나현, 17세 자이언트 베이비 랩퍼 뉴썬(New Sun), 청순한 미모에 반전 댄스실력을 가진 의진과 낮은 저음의 랩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의문의 네 번째 멤버까지 공개된 상황. 이에 아직 공개되지 않고 베일에 싸인 나머지 멤버들 역시 굉장한 실력파로 알려져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소나무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카페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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