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X 레오 '꽃잎놀이'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빅스 레오가 린에게 특별 과외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8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꽃잎놀이'의 치명적인 보이스 두 주인공 린 X 레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과 레오는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올여름 '치명러브송'으로 사랑받고 있는 '꽃잎놀이'의 두 주인공으로 녹음이 끝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인증샷을 남겼다.
린은 '꽃잎놀이'의 서정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직접 쓴 것은 물론, 함께 듀엣을 하는 레오가 곡을 부를 때 감정이입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린은 직접 곡을 불러 들려주는 원포인트 레슨으로 레오의 애절한 보이스를 극대화 시키며 명품 콜라보레이션 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꽃잎놀이'는 무게감 있는 비트와 청량감이 더해진 기타 리프 위에 마치 대화하듯 주고받는 린과 레오의 애절한 보컬 톤이 어우러진 곡이다.
글 하나영 인턴기자 / star5425@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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