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걸그룹 노출 공식? '반전행보 通했다'
기사입력 : 2013.09.09 오전 9:12
카라 반전행보 /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카라 반전행보 /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카라가 걸그룹의 노출 공식을 과감히 깼다.


진나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 컴백활동을 시작한 카라가 걸그룹의 노출 공식에 거스른 수트 의상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4일간의 컴백 활동 무대에 모두 셔츠와 긴 바지, 넥타이가 조화된 쓰리피스 형태의 매니시 수트의상을 선보였다. 이는 신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의 메인 컨셉인 매니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니시 수트'룩을 택한 것.


카라는 노출을 버렸지만 신곡의 컨셉에 맞는 의상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커리어 우먼 같은 당당한 무대매너가 노출 없이도 카라만의 특별한 섹시미를 느끼게 한다는 평이다.


한편, 카라는 신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로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치루고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돌입한다.



글 조명현 기자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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