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사랑해' 전한 애프터스쿨 리지 / 사진 : 리지 트위터
애프터스쿨 리지가 윤후에 대한 마음과 함께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애프터스쿨 리지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윤후 사랑해'하고 혹시나 '리지 사랑해'도 검색했는데 날 제외한 12명이 나를 사랑해주는구만. 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리지 사랑해'라고 검색한 결과가 담겨 있으며 리지 외에도 12명이 이같은 검색을 했다고 나와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를 겨냥한 안티카페가 생겨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윤후 안티카페'라는 단어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어린 윤후가 상처 받을 것을 걱정해 '윤후 사랑해', '윤후 천사'라는 단어를 자발적으로 입력하는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들도 사랑하는 후", "윤후 사랑해. 우리 후 상처받지 않기를", "윤민수를 비롯해 윤후 모두 힘내길", "이종혁이 열 받을 만 하다. 어린 애한테 무슨 안티카페냐", "윤후 사랑해. 누나가 격하게 아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13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음원을 동시 공개할 계획이며, 같은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설 예정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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