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헬로비너스, 아찔 각선미 뽐내는 소녀들 '시선집중'
기사입력 : 2013.05.05 오전 10:21
헬로비너스 차마실래 / 사진 : (주)트라이셀미디어

헬로비너스 차마실래 / 사진 : (주)트라이셀미디어


헬로비너스가 남심을 유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한 헬로비너스 무대가 화제를 모았다.


신곡 '차 마실래?'로 돌아온 헬로비너스는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노란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인형같은 외모와 환상적인 각선미를 선보였다. 상큼한 무대매너에 미니원피스로 드러난 각선미는 포미닛, 시크릿, 티아라엔포 등의 컴백으로 걸그룹 풍년인 현재 상황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것.


헬로비너스 신곡 '차 마실래?'는 오렌지캬라멜의 '립스틱'을 비롯해 에일리의 '헤븐'등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싱팀 '이기 용배'의 곡으로 당당하고 적극적인 여성의 사랑과 꿈을 표현한 가사, 멤버들의 상큼한 보이스, 팝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캐논변주곡의 경쾌한 멜로디가 멋진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늘(5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이어간다.



글 조명현 기자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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