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스데이가 안경모델로 발탁됨과 동시에 게임, 화장품 모델 등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안경 전문업체 반도옵티칼(대표 이상탁)의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걸스데이와 모델 계약을 체결한 반도옵티칼은 레노마 아이웨어, 오뚜르, 앙드레김 아이웨어, 폴휴먼 등의 브랜드를 운용하고 있는 선글라스 및 안경 전문 기업으로 최근 유럽 페어 마케팅 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맺고 유럽에 독점 수출하는 기업이다.
소속사 측은 "최근 걸스데이가 유명회사의 게임 광고 모델로 계약했으며 화장품과 의류 모델 등 최종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멤버들이 음악과 예능 프로 등의 활동을 통해 좋은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쌓고 있는 효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나를 잊지마요'를 발표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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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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