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BAZAAR(바자)' 제공
소녀시대 윤아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사랑비>에서 여주인공 정하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아가 패션 매거진 'BAZAAR(바자)' 10월호에서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블랙 계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존의 청순가련한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윤아는 컷마다 의상과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자세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아는 주인공으로 열연한 드라마 <사랑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가수이자 배우로서 느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다음 달 14일 일본에서 6번째 싱글 앨범 'FLOWER POWER'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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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지명 인턴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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