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인국 트위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서인국과 빅스(VIXX) 멤버 엔과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서인국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뮤지컬 <광화문연가> 때네요. 동생 빅쭈! 파이팅! 근데 엔! 너 쫌 뒤로 갔다?ㅋㅋ 사람들이 닮았다 그러는데 저랑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인국과 엔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로 평소 서인국이 선배로서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동반출연할 당시 찍은 것으로 훈훈함이 느껴진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외모 뿐 아니라 소멸될 듯한 작은 얼굴 또한 닮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누군지 구별이 안된다 도플갱어 아니야?!", "얼굴이 소멸직전이네 소두인증인가요", "훈남 둘이 같이 있으니 두배로 훈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4일 새 싱글 <Rock Ur Body>를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서인국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연기자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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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지명 인턴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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