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오늘 현충일 맞아 '추념식' 참석…'개념돌' 등극
기사입력 : 2012.06.06 오전 9:48
오늘 현충일, 윤하 / 사진 : 더제이스토리 제공

오늘 현충일, 윤하 / 사진 : 더제이스토리 제공


윤하가 오늘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에 참석한다.


6일 오늘 현충일을 맞이하여 가수 윤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서 거행되는 '제 5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다. 앞서 윤하는 국가유공자 외손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윤하는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패용행사를 갖는다. 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


이에 윤하는 "늘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념식에 임하고 싶고, 현충일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아는 최근 4집 정규앨범 컴백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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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명현 기자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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